전시할 공간(땅)만 빌립니다. 부스 인테리어 공사는 지정된 업체를 통해서 별도 진행 하셔야 합니다.
(박람회 별로 포함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.)
조립부스 (3m×3m)
전시할 공간(땅)위에 벽체, 간판 등의 구조물이 포함된 상품입니다.
(박람회 별로 포함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.)
박람회 설명
베트남 국제 오토테크 & 악세서리 박람회(Saigon Autotech & Accessories) 분석
1. 주요 특징 및 성격
베트남 최장수 자동차 전문 전시회: 2006년부터 개최되어 온 베트남 대표 자동차 및 애프터마켓 전시회로, 완성차보다는 부품(Parts), 액세서리, 정비 기기 등 애프터마켓(Aftermarket) 분야에 강점이 있습니다.
B2B와 B2C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성격: 업계 전문가(Trade Visitors)를 위한 비즈니스 매칭뿐만 아니라, 일반 대중(Public)을 위한 신차 시승, 카 오디오 튜닝 쇼, 드리프트 공연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도 효과적입니다.
2. 부스 참가 시 기대 효과
베트남 애프터마켓 선점: 베트남은 오토바이에서 자동차로의 모빌리티 전환이 급격히 일어나는 시장으로, 노후 차량 정비 및 튜닝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관련 부품 및 기기 수출에 유리합니다.
현지 생산 파트너 발굴: 베트남 정부의 자동차 부품 국산화 정책에 따라, 기술 제휴나 OEM 파트너를 찾는 베트남 현지 제조사들과의 매칭 기회가 풍부합니다.
신기술(EV) 시장 테스트: 최근 '스마트 전기차 레이싱' 대회를 신설하는 등 친환경 모빌리티(E-mobility) 분야를 강화하고 있어, 전기차 충전 인프라나 배터리 관련 기업의 시장성을 테스트하기에 적합합니다.
3. 개최국 및 해당 산업 동향
전기차(EV) 전환 가속화: 빈패스트(VinFast)를 필두로 베트남 내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서, 기존 내연기관 부품뿐만 아니라 EV 충전기, 배터리 관리 시스템(BMS) 등 전장 부품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.
자동차 보유율 증가: 베트남 중산층의 성장으로 자동차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으며, 이에 따라 차량용 공기청정기, 블랙박스, 고급 시트 등 차량용 액세서리 시장이 고급화되고 있습니다.